주간 세트 수 계산기

일주일 동안 근육이 받아야 할 훈련량, 여러분의 분할이 실제로 만들어내는 양, 그리고 이 둘이 맞는지 확인해보세요.

주간 목표

오직 경험 수준에 따라 권장 주간 범위가 설정됩니다.

주간 일정 구성

이는 범위 자체가 아니라 해당 범위가 어떻게 일정에 배분되는지를 결정합니다.

여기서 세트는 워밍업이 아니라 힘든 본 세트를 뜻해요. 이 범위는 부위별 기준이라, 두 부위를 함께 자극하는 운동은 두 부위 모두에 포함돼요.

예: 중급자 리프터의 경우 부위별로 주당 12에서 16세트의 고강도 세트가 적당합니다.

이렇게 계산돼요

여기서 훈련량은 일주일 동안 근육별로 실시한 하드 워킹 세트 수를 뜻해요. 워밍업도, 총 반복수도, 총 중량도 아니에요. 세트 수를 세는 방식은 다소 거칠지만, 연구에서 사용하는 척도이고 프로그램을 짤 만큼 근성장을 충분히 잘 예측해요.

주간 범위는 훈련량과 근성장의 용량 반응 관계를 다룬 연구에서 가져온 거예요. 세트 수가 늘어날수록 근성장도 늘어나다가 어느 지점부터 평탄해진다는 게 발견됐어요. 근육당 주 10~20세트가 대부분의 숙련된 리프터가 머무는 구간이에요. 여기서는 훈련 경력에 따라 그 범위를 더 좁혔는데, 초보자는 더 적은 양으로도 성장하고 상급자는 더 많은 양에서도 회복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나머지 절반은 분할이에요. 주간 총량은 목표일 뿐이고 실제로는 세션을 통해 달성하는데, 분할마다 이걸 다르게 분배해요. 하루에 근육 하나만 훈련하는 분할은 한 주 분량을 한 번에 몰아서 하고, 전신 분할은 같은 작업을 세 번에 걸쳐 나눠요. 계산기는 둘 다 보여줘서 선택한 분할이 여러분의 경력대에 맞는 범위에 실제로 들어오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해줘요.

주간 세트 수 = 세션당 근육별 세트 수 x 주당 근육별 세션 수

일주일에 세트가 몇 개나 필요할까요?

대부분의 숙련된 리프터에게는 근육당 주 10~20개의 하드 세트가 필요해요. 10개 미만이면 성장이 아니라 유지에 가까워요. 20개를 넘어가면 얻는 건 줄어드는데 회복 부담은 줄어들지 않아요.

중요한 건 하드라는 말이에요. 실패까지 2~3개 남기고 끝낸 세트만 인정돼요. 타이머가 울려서 그냥 멈춘 세트는 아무리 무거웠어도 인정되지 않아요. 스스로 주 20세트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실제로 효과를 내는 세트는 12개 정도밖에 안 될 때가 많아요.

초보자는 유리한 방향의 예외예요. 훨씬 적은 양으로도 성장하고, 여기서 늘리는 훈련량은 대부분 근육통만 늘려요. 이 단계에서는 근육당 주 8~10세트면 충분한 프로그램이고, 그래서 제대로 짜인 주 2회 전신 분할을 하는 초보자가 주 6일 갈아 넣는 초보자보다 더 앞서가는 경우가 많아요.

훈련 경력별 훈련량

훈련 경력별 주간 범위와, 보통 그 범위를 달성하는 주당 훈련 일수 및 운동 종목 수예요.

주당 훈련 일수 열이 훈련량보다 더 천천히 늘어나는 걸 눈여겨보세요. 상급 리프터는 대부분 더 자주 훈련하는 게 아니라, 세션마다 더 많이 하고 거기서 회복하는 거예요. 빈도는 훈련량을 분배하는 방법이지, 그걸 대체하는 게 아니에요.

경력주당 부위별 세트 수주당 일수세션당 운동 개수추천 분할법
완전 초보자8에서 102에서 33에서 4전신 운동
초보자10에서 1234에서 5전신 운동
중급자12에서 163에서 44에서 6상하체 분할
상급자15에서 204에서 65에서 7푸시 풀 레그
엘리트20에서 255에서 76에서 8푸시 풀 레그
세계 최정상급25에서 3076에서 10푸시 풀 레그

여기서 세트란 부위당 주간 힘든 본 세트 수를 뜻해요. 경력이 쌓일수록 범위가 넓어지는 이유는 운동 수행 능력도 함께 늘어나기 때문이에요. 3년 경력의 리프터는 운동 시작 2개월 차라면 나가떨어졌을 볼륨도 소화하고 회복할 수 있어요.

각 분할이 만들어내는 총량

같은 주간 총량을 네 가지 다른 방식으로 달성한 거예요. 마지막 열을 여러분의 경력대 범위와 비교해보세요. 두 범위가 겹치지 않는다면 문제는 노력이 아니라 분할이에요.

하루에 근육 하나만 훈련하는 분할이 흥미로운 케이스예요. 한 근육당 10~16세트를 한 세션에 몰아넣는데, 한 번에 소화하기엔 상당한 양이고 회복하기 가장 힘든 방식이에요. 또한 여기서 유일하게 각 근육을 주 1회만 훈련하는 방식이기도 한데, 주 1회는 빈도 관련 연구가 뒷받침하는 범위 중 하한선에 해당해요.

분할법로테이션 일수세션당 세트 수주당 세션 수주간 총합
전신 운동13에서 539에서 15
상하체 분할25에서 8210에서 16
푸시 풀 레그36에서 10212에서 20
하루에 한 부위씩510에서 16110에서 16

각 분할법이 한 바퀴 로테이션을 도는 동안 합쳐지는 양이에요. 접근 방식은 다르지만 목표하는 주간 총량은 비슷해요. 하루 한 부위 분할은 한 세션에 그 주 전체 물량을 몰아넣고, 전신 분할은 같은 물량을 세 세션에 나눠요. 본인 경력에 맞는 범위에 주간 총량을 맞춘 다음, 실제로 꾸준히 지킬 수 있는 일정을 고르세요. 상급자를 넘어서면 숫자가 더 이상 딱 맞아떨어지지 않는데, 이건 표의 오류가 아니라 솔직한 답이에요. 주당 25세트가 필요한 리프터는 로테이션을 한 바퀴 이상 도는 거고, 그게 바로 주 5일에서 7일 훈련이 실제로 주는 이점이에요.

세션이 실제로 얼마나 걸릴까

훈련량에는 시간 비용이 따르는데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이걸 무시해요. 워밍업을 포함하고 운동의 절반이 복합 종목이라고 가정했을 때의 추정치예요.

시간을 좌우하는 건 휴식이에요. 세트 수가 같아도 근력 세션과 근비대 세션은 30분이나 차이가 나는데, 순전히 세트 사이 4분씩이 쌓이기 때문이에요. 세션이 길어진다면 대개 운동 종목 수가 아니라 휴식 시간이 원인이에요.

목표3개 운동4개 운동5개 운동6개 운동7개 운동
근력43분51분65분73분88분
근비대24분29분36분41분48분
지구력17분19분24분26분30분
전반적인 체력24분29분36분41분48분

5분 워밍업을 포함한 예상 시간이에요. 운동 종목의 절반이 복합 운동이라고 가정했어요. 근력 세션이 가장 긴 이유는 운동량이 많아서가 아니라 휴식 시간이 가장 길기 때문이에요.

세트를 더 해도 소용없어지는 시점

범위 상한을 넘어서면 추가하는 세트는 성장이 아니라 피로만 가져와요. 근육은 더 많은 신호를 받는 게 아니라 회복해야 할 손상을 더 많이 받는 거고, 그 회복은 원래 다음 세션을 위한 몫이었어요.

증상은 알아보기 쉬워요. 세션은 길어지는데 기록은 제자리걸음이고, 근육통이 다음 세션까지 이어지고, 한 달 전엔 편하게 다뤘던 무게에서 정체돼요.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보통 답은 세트를 더 늘리는 게 아니라, 더 적은 세트를 더 힘들게 하는 거예요.

숫자를 한 주의 계획으로 바꾸기

가슴에 14세트가 필요하다는 걸 아는 건 쉬운 부분이에요. 그걸 세션들에 분배하고, 각 근육을 회복 시간대 안에 유지하고, 보조 운동이 실제 총량을 조용히 두 배로 늘리지 않게 하는 게 진짜 어려운 부분이에요.

바로 이걸 S.H.A.R.P 엔진이 해줘요. 여러분의 경력에 맞는 분할을 고르고, 세션별 세트 수를 배분하고, 근육이 회복된 후에만 일정에 넣어요. 그래서 주간 숫자는 여러분이 직접 관리해야 할 게 아니라 프로그램이 만들어내는 결과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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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근육당 주 10~20개의 하드 워킹 세트면 대부분의 숙련된 리프터에게 충분해요. 초보자는 더 적은 8~10개 정도면 돼요.
  • 하드 세트만 인정돼요. 힘든 노력에 한참 못 미쳐서 멈춘 세트는 별 도움이 되지 않아요.
  • 주간 총량은 분할을 통해 달성되고, 분할마다 이걸 아주 다르게 분배해요.
  • 여러분 분할의 주간 총량을 경력대 범위와 비교해보세요. 겹치지 않는다면 분할을 바꾸세요.
  • 세션 길이는 운동 종목 수보다 휴식 시간에 더 좌우되는데, 이게 근력 세션이 가장 길어지는 이유예요.
  • 범위 상한을 넘어서면 추가 세트는 성장이 아니라 피로만 가져와요.

훈련량란 무엇인가요?

훈련량은 근육이 받는 작업의 양을 뜻하며, 보통 주당 근육별 하드 워킹 세트 수로 계산해요. 노력과 자세가 충분한 수준이라면 근성장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이고, 대부분의 훈련 프로그램이 명시하든 안 하든 사실상 이 숫자를 중심으로 설계돼 있어요.

경험이 있는 대부분의 리프터는 부위별 주당 고강도 세트 수가 10~20회일 때 성장하며, 운동 플래너어떤 근육이 회복되었는지를 기준으로 일정을 잡을 때만 이 볼륨을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근육당 일주일에 몇 세트를 해야 하나요?

주 10~20개의 하드 워킹 세트면 대부분의 숙련된 리프터에게 충분해요. 초보자는 8~10개면 충분하고 그 이상 해도 별 이득이 없어요. 상급 리프터는 20개 이상도 소화할 수 있지만, 이건 몇 년간의 훈련으로 쌓인 회복 능력이 뒷받침될 때만 가능해요. 힘든 노력에 가깝게 하지 않은 세트는 여기에 실질적으로 포함되지 않아요.

주 20세트는 너무 많은 건가요?

그 자체로 많은 건 아니에요. 중급에서 상급 리프터에게 효과적인 범위의 상한선에 해당하고, 많은 좋은 프로그램들이 이 지점에 있어요. 회복이 안 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너무 많아지는 건데, 이건 무게 정체, 지속되는 근육통, 나아지는 것 없이 계속 길어지는 세션으로 나타나요.

워밍업 세트도 훈련량에 포함되나요?

아니요. 훈련량은 진짜 자극이 될 만큼 실패에 가깝게 수행한 하드 워킹 세트만 포함해요. 워밍업은 움직임을 준비하기 위한 거라서 주간 총량에 더할 만큼 부담스러워서는 안 돼요. 워밍업까지 포함해서 세는 게 사람들이 자신의 훈련량을 과대평가하는 가장 흔한 이유예요.

근육을 주 1회 훈련하는 게 나을까요, 2회가 나을까요?

주간 총량이 같다면 보통 2회가 더 나아요. 14세트를 7세트씩 두 세션으로 나누면, 마지막 몇 세트를 지친 상태로 수행하게 되는 14세트짜리 한 세션보다 각 세션의 질이 더 높아져요. 빈도보다 주간 총량이 더 중요하지만, 빈도는 그 총량을 제대로 채우는 데 도움을 줘요.

두 근육을 동시에 자극하는 운동은 세트를 어떻게 세나요?

두 근육 모두에 포함시키되, 보통 주동근에는 전체 값을, 보조근에는 대략 절반 값을 적용해요. 바벨 로우는 등 훈련량이면서 그중 절반 정도는 이두근 훈련량이기도 해요. 그래서 풀 데이 전체를 소화한 다음 무거운 팔 직접 운동까지 추가하는 사람들은 의도했던 팔 훈련량을 훌쩍 넘기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