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서로 무리하지 않고 같은 바를 나눠 쓰려면 체력이 얼마나 비슷해야 하는지 알려드려요.
같은 조건끼리 비교하세요. 같은 종목을, 비슷한 강도로 수행한 기록으로요. 앱에서는 한 종목이 아니라 지금까지 기록한 전체 데이터를 바탕으로 부위별로 이 비교를 진행해요.
예: 나의 리프팅 중량이 100kg이고 파트너가 85kg인 경우 차이는 16.2%로, 앱이 매칭 기준으로 삼는 15% 범위를 약간 벗어납니다.
대칭적인 퍼센트 차이 방식이에요. 두 중량 차이의 두 배를 두 수치의 합으로 나눠요. 이 공식은 어느 쪽 기준으로 계산해도 같은 답이 나와요. 단순 퍼센트 차이는 그렇지 않거든요.
대칭성이 이 공식을 쓰는 이유 전부예요. 한 사람의 수치만 기준으로 비교하면, 100과 120은 한 방향에서는 20퍼센트 차이지만 반대 방향에서는 17퍼센트 차이가 나요. 같은 두 사람에 대해 스스로 답이 엇갈리는 매칭 시스템은 매칭 시스템이라 할 수 없죠.
15퍼센트 미만이면 매칭으로 봐요. 그게 대략 두 사람이 매번 원판을 바꾸지 않고도 같은 세트를 함께 소화할 수 있는 지점이에요. 이건 추상적인 유사함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측정하는 부분이에요.
차이 = 2 x |A - B| / (A + B) x 100
둘 중 누구도 타협하지 않고 같은 세션을 함께 훈련할 수 있는지를 봐요. 누가 더 센지, 성격이 잘 맞는지는 상관없어요.
실질적인 기준은 바예요. 작업 중량이 비슷하면 서로 의미 있게 보조를 서줄 수 있고, 원판을 전부 바꾸지 않고도 교대로 들 수 있고, 휴식 시간도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져요. 차이가 크면 매 세트마다 원판을 새로 끼워야 하고, 둘 중 한 명은 힘을 아끼거나 무리하게 돼요.
그래서 이 수치는 차이가 아니라 비율을 보는 거예요. 200kg 데드리프트에서 20kg 차이는 별거 아니에요. 60kg 오버헤드 프레스에서 20kg 차이는 완전히 다른 두 세션이나 마찬가지고요.
내 중량을 기준으로 양쪽 어디까지가 매칭으로 인정되는지 보여드려요.
이 범위는 단순히 플러스마이너스 15퍼센트가 아니에요. 공식이 한 사람이 아니라 두 사람의 평균과 비교하기 때문이에요. 단순 계산으로 예상하는 것보다 살짝 더 넓게 나오고, 대칭적이기도 해요. 상대가 내 범위 안에 있다면, 나도 상대의 범위 안에 있는 거예요.
| 내 중량 | 가장 가벼운 매칭 | 가장 무거운 매칭 | 매칭 범위 폭 |
|---|---|---|---|
| 40 kg (88 lb) | 34.4 kg (76 lb) | 46.5 kg (103 lb) | 12.1 kg (27 lb) |
| 60 kg (132 lb) | 51.6 kg (114 lb) | 69.7 kg (154 lb) | 18.1 kg (40 lb) |
| 80 kg (176 lb) | 68.8 kg (152 lb) | 93 kg (205 lb) | 24.2 kg (53 lb) |
| 100 kg (221 lb) | 86 kg (190 lb) | 116.2 kg (256 lb) | 30.2 kg (67 lb) |
| 120 kg (265 lb) | 103.3 kg (228 lb) | 139.5 kg (308 lb) | 36.2 kg (80 lb) |
| 140 kg (309 lb) | 120.5 kg (266 lb) | 162.7 kg (359 lb) | 42.2 kg (93 lb) |
15퍼센트 기준에서 매칭으로 인정되는, 내 중량 위아래 범위예요. 단순히 그 퍼센트를 더하고 빼는 게 아니에요. 이 공식은 대칭적이라서, 한쪽 기준이 아니라 두 리프터의 평균을 기준으로 비교해요.
대략 원판 하나 차이라서요. 대부분의 작업 중량에서 15퍼센트 차이는 두 사람이 같은 바로 교대로 세트를 할 수 없어지는 지점이에요. 그 순간부터는 함께 훈련하는 게 아니라 순서대로 돌아가며 쓰는 게 되죠.
이건 절벽이 아니라 기준선이에요. 16퍼센트 차이가 나는 두 사람도 얼마든지 잘 훈련할 수 있고, 40퍼센트 차이면 계산기가 뭐라 하든 잘 안 될 거예요. 이 수치는 모르는 사람들의 목록을 정렬하기 위한 거지, 우정을 심판하기 위한 게 아니에요.
한 종목만 놓고 보면 그냥 흥미로운 정보예요. 이게 진짜 쓸모 있어지는 건 프로필에 직접 입력한 숫자가 아니라 두 사람이 실제로 기록한 운동을 바탕으로, 모든 근육 그룹에 대해 한꺼번에 계산할 때예요.
Workout With Me는 기록한 세트를 바탕으로 근육 그룹별 체력 점수를 계산하고, 주변 모든 사람과 비교해서 각 잠재적 파트너 옆에 하나의 매칭 퍼센트를 보여줘요. 가슴은 잘 맞지만 다리는 전혀 안 맞는 사람이라면, 딱 그만큼의 부분 매칭으로 표시돼요.
Workout With Me는 올인원 트레이닝 앱입니다. 함께 운동할 사람을 찾고, S.H.A.R.P가 회복에 맞춰 모든 세션을 계획하게 하세요.
체력 궁합은 두 사람의 작업 중량이 얼마나 비슷한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두 점수 사이의 대칭적인 퍼센트 차이로 표현해요. 퍼센트가 낮을수록 같은 무게로 실제로 함께 훈련하면서 서로 보조를 서고, 매번 원판을 바꾸지 않고도 세트를 교대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1RM(최대 반복 횟수)이 회원님과 약 15% 이내(대략 원판 한 장 차이)인 운동 파트너와는 바벨을 함께 쓰고 안전하게 보조해 줄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근력 궁합 점수가 산정되는 기준입니다.
15퍼센트 미만 차이면 매칭이에요. 5퍼센트 미만이면 같은 바로 진짜 교대로 세트를 할 수 있는 수준이고요. 25퍼센트를 넘어가면 사실상 같은 공간에서 각자 운동하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좋은 동료는 될 수 있지만 함께 훈련하는 것과는 달라요.
아니요, 매 세트마다 원판을 바꿀 필요가 없고 보조가 의미 있을 정도로만 비슷하면 돼요. 매칭 범위를 크게 벗어난 파트너도 서로 동기부여를 해주고 함께할 좋은 운동 메이트가 될 수 있어요. 이 점수는 장비를 함께 쓰는 방식에 관한 거지, 누구와 훈련할 가치가 있는지를 말하는 게 아니에요.
직접 입력한 숫자가 아니라 실제로 기록한 세트를 바탕으로 추정 1RM을 계산해서 근육 그룹별 체력 점수를 만들고, 이 점수를 같은 대칭 공식으로 주변 다른 사용자들과 비교해요. 잠재적 파트너 옆에 표시되는 퍼센트는 모든 근육 그룹을 종합한 값이에요.
이 경우엔 상관없어요. 궁합은 바에 실린 무게에 관한 거예요. 그게 바를 함께 쓸 수 있는지를 결정하니까요. 체중을 반영한 비교는 다른 문제고, 그건 DOTS가 담당하는 영역이에요.